경제 매일경제 2026-07-11T05:12:36

“경찰이 비번 줬다”…‘현직 경찰’ 장윤기 아버지가 내놓은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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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인 장 모 경감이 아들의 범행 증거를 인멸한 혐의에 대해 “그저 짐을 정리했을 뿐”이라며 의도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채널A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