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4:13:00

하루 2번이나 홈런성 타구, 오지환의 운수 없는 날…슈퍼 캐치에 잡히고, 파울 폴 살짝 벗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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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지환의 운수 없는 날이었다. 모처럼 잘 맞은 타구들이 두 차례나 홈런 문턱에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