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15:48:00
최전방 K4 유탄기관총도 ‘빈총 경계’
원문 보기서부전선 방어에 핵심 역할을 하는 육군 1군단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경계 근무 시 K4 고속유탄기관총에도 실탄을 삽탄(揷彈)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린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K4 고속유탄기관총은 최전방 지역 보병들이 쓰는 화기 중 최대 위력을 가져, 유사시 적 제압을 위해 필수적인 무기로 평가된다. 1군단은 우리 군의 최전방 핵심 공용화기인 K6 중(重)기관총에도 실탄이 든 탄띠를 장전하지 않고 경계 근무를 해왔다 본지 2026년 7월 29일자 A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