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1:04:29

삼성重, 美 첫 FLNG 본계약… 4조3000억원 수주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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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미국 최초 해상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프로젝트인 델핀 FLNG 1호기 건조 본계약을 공식화했다. 삼성중공업은 델핀이 추진 중인 2·3호기 계약 협상도 진행하고 있어, 북미 FLNG 시장에서 추가 수주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