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7T06:49:26

나도 황정민과 식사·통화, 적당히 해 …사생활 폭로 직격한 또 다른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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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의 사생활을 둘러싼 폭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신을 황정민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해당 폭로 내용을 반박하는 글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글을 쓸까 말까 수십 번 더 고민하다 쓴다 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영화 행복 을 본 뒤 황정민의 팬이 됐다며 무대인사와 공연 등을 찾아다니며 오랜 기간 그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황정민이 팬들에게 늘 친절하게 대했고 자신 역시 여러 차례 배려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과거 황정민의 연락처를 알게 된 뒤에도 먼저 연락하는 것을 조심했다고 했다. 이후 황정민의 연락으로 남편과 함께 식사한 적이 있으며, 임신 소식을 전했을 때는 황정민이 직접 전화해 축하와 격려를 건넸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