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7T07:52:00

나프타 단가 68% 올랐는데…숙박쿠폰·체납관리단 채용이 ‘전쟁 추경’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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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값이 리터당 2천원 선을 넘어선 7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 유가정보판에 ‘인근최저가’ 표시가 붙어 있다. 2026.04.07 한수빈 기자정부가 나프타 수입단가 급등에 대응해 약 4700억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했지만, 나프타 가격이 약 70%가량 더 오르면서 국회에서 지원 규모 재설계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숙박·영화·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