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07:34:51

서울 청계천처럼…부산 동천 수질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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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2032년까지 성지곡 수원지에서 북항까지 길이 7.5㎞의 도심 하천 회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콘크리트 도심 한가운데 5.84㎞ 물길을 낸 서울 청계천이 사업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