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6T11:01:13

영웅들 챙기는 박정원 회장 소방관 삼부자 마운드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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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사진 왼쪽 둘째)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두산베어스와 함께하는 소방가족의 날'을 맞아 16일 시구자로 나선 김소수 씨(전 소방관), 그의 아들 김성은 소방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