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21:00:01
서울 빌라 전셋값 급등… 강북구 전세가율 79%
원문 보기올해 2분기(4~6월) 서울 빌라(연립·다세대주택) 전세가율이 60.8%로 올라 9개월 만에 다시 60%를 넘어섰다. 강북구는 한 분기 만에 18.8%포인트 급등해 80%에 육박했다. 시장에서는 전세사기 여파로 위축됐던 빌라 전세 수요가 되살아난 가운데, 임대 매물과 신규 공급 부족이 겹치면서 전셋값을 밀어 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