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19:03:00

'말라서 경기 어렵다'던 그 잔디, FIFA, 결승전 뒤 잘라 판다...최대 45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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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경기장의 잔디 조각을 최대 3,000달러(약 451만 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