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18:14:13

'열흘 간 4홈런→1주 간 1안타' 롤러코스터 타는 열도의 4번 타자, 벌써 간파당했나…감독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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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열도의 4번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지난 한 주 동안 체면을 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