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30T05:09:33

민주당 8·17 전당대회…'대의원·권리당원 70%·국민 30%'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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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30일 첫 회의를 열고 8·17 전당대회 투표 반영 비율을 대의원·권리당원 70%, 국민 여론조사 30%로 확정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정청래 전 대표가 추진한 '권리당원 1인1표제'를 처음 적용,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비중을 1대 1로 반영한다. 전준위는 기존에 약 17대 1 수준이었던 대의원과 권리당원 간 표 비중 차이를 해소하고 당원 주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룰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송옥주 전준위 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