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9:43:00

‘98km 커브, 115km 커브’ 202안타 외인, 2096안타 베테랑 '농락'…"4일 휴식이 더 좋다" 다승 1위 류현진 1승 차 따라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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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가 명품 커브를 앞세워 다승 2위 그룹에 합류했다. 다승 1위 한화 류현진(8승)을 1승 차이로 따라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