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21:56:32
‘골든타임’ 지난 콜롬비아 강진… 273명 사망·377명 실종
원문 보기콜롬비아 강진 발생 사흘째를 맞아 생존자 구조의 ‘골든타임’으로 여겨지는 72시간이 지나면서 수색 작업이 장기화하고 있다. 사망자는 최소 273명으로 늘었고, 일부 고립 지역에는 구조대가 뒤늦게 도착하는 등 구조 작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콜롬비아 강진 발생 사흘째를 맞아 생존자 구조의 ‘골든타임’으로 여겨지는 72시간이 지나면서 수색 작업이 장기화하고 있다. 사망자는 최소 273명으로 늘었고, 일부 고립 지역에는 구조대가 뒤늦게 도착하는 등 구조 작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