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4T07:04:00

‘너도 나도 로봇’ 글로벌 경쟁 달아오른다…사업 목적 추가하고 상장설도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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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CES에서 공개된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 현대차그룹 제공로봇 산업의 주도권을 쥐려는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다.“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하는 시점은 3~4년 후가 될 것”(LG이노텍 문혁수 사장)이라는 진단을 내리면서도 앞다퉈 뛰어드는 모양새다.자동차 구동계 부품회사인 서진오토모티브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관을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