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5T02:38:00

검찰, ‘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등 기소···군 배후설은 아직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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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지난 1월1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사진은 북한이 주장한 추락된 한국 무인기 잔해들. 연합뉴스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대학원생 등 민간인 3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과 군 당국의 배후·연계 의혹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