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9:59:51

병무청장 “호르무즈에 승선근무예비역 40명... 매일 안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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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소영 병무청장은 27일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에 승선근무예비역 40명의 발이 묶여 있다며 매일 안전 여부를 체크하고 있다고 밝혔다. 승선근무예비역은 현역병 입영 대상자 중 항해사·기관사 면허를 가진 이들이 해운·수산업체 선박에 승선해 군 복무를 대신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