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8T11:33:29

장인이 되살려낸 왕의 공간…덕수궁 즉조당서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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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이 아관파천 이후 집무 공간으로 사용했던 덕수궁 즉조당에 장인의 손길로 재현한 궁궐 집기들이 돌아왔다. 왕이 앉았던 평상부터 경상, 병풍까지 당시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신선이 서울시 무형유산입사장(왼쪽), 권오창 전통회화 화백이 8일 서울 중구 덕수궁 즉조당에서 열린 '장인의 손과 도구를 만나다' 언론공개회에 참석해 기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