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9T03:00:04
지난해 대미 무역흑자 1114억달러…동남아·유럽 경상수지 흑자↑
원문 보기지난해 미국 관세정책 여파로 대미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전년 대비 줄어든 가운데 동남아시아와 유럽 지역의 흑자 규모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에는 미국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어지는 만큼 대미 경상수지 흑자 폭이 재차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와 차량들이 수출을 대기하고 있다.◇대미 흑자 규모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