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5:41:00
박보검, 사업자 등록하고 시골 이발사로… 진심 통했다
원문 보기서울에서 온 초보 이발사가 시골 마을에 이발소를 연다. 빈집을 고쳐 만든 좌석 두 개짜리 소박한 업장. 마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어느새 인연이 생겨나는 따뜻한 동네 ‘사랑방’이 된다.
서울에서 온 초보 이발사가 시골 마을에 이발소를 연다. 빈집을 고쳐 만든 좌석 두 개짜리 소박한 업장. 마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어느새 인연이 생겨나는 따뜻한 동네 ‘사랑방’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