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6:20:00
조부상 슬픔에도 마운드 올랐다, 사령탑도 감동한 2G 무실점 투혼 “기회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한두솔(29)이 조부상을 당했음에도 2경기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투혼을 보여줬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한두솔(29)이 조부상을 당했음에도 2경기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투혼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