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2T21:00:00
‘반려견 전성시대’... 서울 자치구, 이색 정책 눈길
원문 보기서울디지털재단이 2024년 5월에 발표한 ‘서울 펫 스마트라이프’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반려견은 총 61만2000마리다. 품종 별로는 몰티즈가 19.8%로 1위였고, 이어 푸들(14.1%), 믹스견(13.3%), 포메라니안(9.4%), 시추(5.8%) 등의 순으로 많았다.
서울디지털재단이 2024년 5월에 발표한 ‘서울 펫 스마트라이프’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반려견은 총 61만2000마리다. 품종 별로는 몰티즈가 19.8%로 1위였고, 이어 푸들(14.1%), 믹스견(13.3%), 포메라니안(9.4%), 시추(5.8%) 등의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