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3-26T07:57:29

2연패 노리는 LG 주장 박해민 "김현수와 멋진 승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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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2연패를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의 주장 박해민이 이번 시즌을 앞두고 팀을 떠난 김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