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21:43:00
‘미쳤다 161.7km’ 문동주 기록 깼다…“리그 불펜 1등이다” 감독 극찬→LG 괴물 외인 “3연투도 가능하다”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가 2018년 이후 KBO리그에서 가장 빠른 구속 161.7km를 던지며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가 2018년 이후 KBO리그에서 가장 빠른 구속 161.7km를 던지며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