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5T06:00:00
ETF 맞수 경쟁… 미래에셋 “글로벌” vs. 삼성운용 “자산규모”
원문 보기자산운용업계의 상장지수펀드(ETF)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ETF 순자산 428조원을 앞세워 세계 11위 ETF 운용사로 도약했고,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최초 ETF인 KODEX 200의 순자산이 사상 처음 30조원을 돌파했다. 한쪽은 글로벌 확장과 혁신을, 다른 한쪽은 국내 지수형 ETF를 내세우며 주도권 경쟁에 나선 모양새다.5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3일 강원도 세이지우드(SAGEWOOD)홍천에서 ‘미래에셋 랠리(Mirae Asset Rally) 2026’을 열고 글로벌 ETF 사업의 비전과 혁신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