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16:37:03 '빅이닝 헌납' 치명적 실수, 결국 배지환 발목 잡나…"밀워키, 다른 유망주 콜업해야" 美매체 냉정 평가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한 번의 수비 실수가 결국 배지환(밀워키 브루어스)의 발목을 잡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