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4:49:21
박선미, 뉴욕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 수석 승급… 한국인 무용수 세 번째
원문 보기세계 최고 발레단 중 하나인 미국 뉴욕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의 한국인 무용수 박선미(27)가 오는 9월 1일 자로 수석 무용수로 승급한다고 ABT가 15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2012년 서희, 2020년 안주원에 이어 ABT의 세 번째 한국인 수석 무용수. ABT에는 현재 솔로이스트 한성우와 코르 드 발레 서윤정도 단원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