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15:38:00

손현덕·김은중 ‘돈 오버도퍼상’

원문 보기

사단법인 한미클럽(회장 이강덕)이 올해의 ‘돈 오버도퍼상’ 수상자로 손현덕 매일경제 주필과 김은중 본지 워싱턴 특파원을 14일 선정했다. 돈 오버도퍼상은 한반도 문제를 깊이 다룬 미 언론인 돈 오버도퍼(1931~2015)를 기리고,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한국 언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