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7-14T00:37:23
“초밥 3개 2만원? 영어 메뉴판은 더 비싸네”…교토 관광객 바가지 논란
원문 보기일본 교토의 한 식당에서 외국어 메뉴판의 가격이 일본어 메뉴판보다 비싸게 표기돼있어 ‘관광객 바가지’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유튜브에 따르면 구독자 약 66만 명의 유튜버 최수..
일본 교토의 한 식당에서 외국어 메뉴판의 가격이 일본어 메뉴판보다 비싸게 표기돼있어 ‘관광객 바가지’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유튜브에 따르면 구독자 약 66만 명의 유튜버 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