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5:54:00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47세 임신' 한다감에 자극 둘째 계획.."거의 포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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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47세 자연임신' 한다감에게 자극 받은 황보라가 둘째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