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8T08:07:00

“20년 세월이 보답받았다” “삼전 고맙다”···20만전자로 달라진 삼성전자 주총, 주주들도 ‘화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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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수원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전자 주주총회에 주주들의 응원글이 담긴 화면이 표시돼 있다. 김경민 기자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가 열린 18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20년 넘게 삼성전자에 1000주를 투자했다는 백모씨(83)는 “22년 넘게 팔지 않고 기다렸던 그동안의 세월이 빛을 보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 단일종목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