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6:15:00
"실수? 그래도 2만 명이 기립 박수!" 독일 현지 언론, 김민재 '영향력' 현장서 지켜봤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한국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었다. 실점 장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교체될 때는 2만 명이 넘는 관중의 큰 박수를 받았다.
[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한국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었다. 실점 장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교체될 때는 2만 명이 넘는 관중의 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