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14T04:38:06 신사·숙녀 반상 대결에 신예까지 합류…지지옥션배 18일 개막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시니어와 여자 프로기사들의 오랜 자존심 대결장에 신예 선수까지 가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