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1T09:00:47

생후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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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구속기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