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3T23:13:40
금융당국, 금융공공기관 연체채권 관리 전면 손질…이달 중 대책 마련
원문 보기금융위원회가 이달 중 금융공공기관의 연체채권 보유 관행을 개선하는 종합 대책을 마련한다. 민간 금융회사에 집중됐던 부실채권 관리 규제를 공공부문까지 확대해 채무자의 신속한 재기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14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주택금융공사, 예금보험공사 등 7개 관계기관과 회의를 열고, 공공기관 연체채권 실태 전수조사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공공기관이 부실채권을 적기에 정리하지 않고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