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5:03:43
생기부 ‘복붙’한 교사들… 학폭 기록은 부실 관리, 부당 삭제
원문 보기서울 소재 여러 학교가 학교폭력 관련 기록을 부실하게 관리하거나 부당하게 지운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고등학교 교사들은 여러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에 같은 내용을 ‘복사·붙여넣기’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소재 여러 학교가 학교폭력 관련 기록을 부실하게 관리하거나 부당하게 지운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고등학교 교사들은 여러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에 같은 내용을 ‘복사·붙여넣기’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