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6:05:36
‘방화·살해 사주‘… 40대 택배대리점 소장, 징역 6년→7년
원문 보기지인을 시켜 갈등 관계에 있던 택배기사의 차량에 불을 지르게 하고 업체 관계자에 대한 살해를 사주한 택배대리점 소장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어났다.
지인을 시켜 갈등 관계에 있던 택배기사의 차량에 불을 지르게 하고 업체 관계자에 대한 살해를 사주한 택배대리점 소장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