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8-10T02:20:33
“8000억달러 규모 아세안 파워그리드, 韓과 전력망 협력 강화돼야”
원문 보기까으 아세안 사무총장 기자간담 “SMR도입 회원국에 유용한 대안 美 관세엔 加·中과 밀착해 대응”“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 불확실성은 한국과 아세안의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까으 아세안 사무총장 기자간담 “SMR도입 회원국에 유용한 대안 美 관세엔 加·中과 밀착해 대응”“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 불확실성은 한국과 아세안의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