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0T05:34:00

사람 못사는 반지하, 이제 공유창고로 활용한다···SH, 10개 지점 순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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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하 SH사장이 최근 서초구의 한 SH 공유창고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SH제공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반지하 매입임대주택 공간을 공유창고로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공유창고는 7월 서초구를 시작으로 9월까지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이번 공유창고 전환 사업은 방치된 반지하 유휴 공간을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지원 공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