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10T00:38:39 '문콕 할까 봐'…만취 상태로 3m 이동 주차 한 20대 전과 면해 원문 보기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이동 주차를 위해 만취 상태에서 3m가량 운전대를 잡은 20대가 선처받아 전과자 신세를 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