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10:46:06

[포토] 보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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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2회초 두산 양의지 안타성 타구를 삼성 중견수 김지찬이 잡아내자 선발 보스가 고마워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