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22:44:09

멕시코 16강 진출에 140만 인파 모여들어…4명 사망 불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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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과 함께 140만 인파가 길거리 행사장으로 몰린 가운데 4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2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전날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도심에서 열린 멕시코의 16강 진출 축하 행사에서 4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