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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7T12:44:23
1R 후보다웠다 박근서 3이닝 무실점+이호민 3타점 3안타 대폭발! U-18 韓 대표팀, 울산에 6-2 역전승 [울산 현장리뷰]
원문 보기정윤진(55)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U-18) 한국 야구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프로팀을 상대로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뒀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1R) 후보 박근서(18·서울디자인고)와 이호민(18·경남고)은 기대대로 투·타에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청소년 대표팀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울산 웨일즈에 6-2로 역전승했다. 13년 만에 청소년 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정 감독은 26일 부산 기장 볼파크에서 첫 훈련을 시행했다. 이날은 첫 연습 경기로, 대표팀은 이후 NC 다이노스 퓨처스팀,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팀, 부산 과기대, 동의과학대 등 총 5번의 연습 경기 후 9월 5일 결전지인 대만으로 출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