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1T05:00:04
"20살 땐 늦어"…종부세 내는 '꼬마 집주인' 급증
원문 보기지난해 주택 종합부동산세를 낸 미성년자의 숫자가 3년만에 가장 많았다. 오히려 20대보다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배경이 주목된다.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사진=이데일리 이영훈 기자)31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이종욱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연령대별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결정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 종부세를 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