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13T02:59:52

중앙그룹 사태 겨눈 이복현…퇴임 후 금감원 향한 첫 공개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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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이 이번 중앙그룹 회사채 사태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채권 발행사와 주관사, 운용사, 신용평가사 등에 대한 전방위적인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전 원장은 13일 변호사회관에서 열린 중앙그룹 채권투자 피해자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사태의 핵심은 상품 제조-발행-유통 전 과정에서 적절한 검증이 있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라며 이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