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5:10:00

‘키움전 6연패·후반기 3연패’ 위기의 한화, 결국 믿을건 류현진 뿐이다…韓·美 2500K+후반기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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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한화의 키움 히어로즈전 6연패를 끊기 위해 선발투수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