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8T08:57:25
트럼프, 이번엔 종교편향 논란 … 개신교 예배 핵심 측근 총출동
원문 보기17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건국 250주년을 맞아 대규모 개신교 예배가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정관계 핵심 인사들이 행사를 지원하며 일각에서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건국 250주년을 맞아 대규모 개신교 예배가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정관계 핵심 인사들이 행사를 지원하며 일각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