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3T04:18:00

미성년자에 ‘성 착취 목적’ SNS 대화한 경찰···동료에 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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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부모의 피해 신고 후 경찰 ‘위장수사’로 검거미성년자와 성적인 대화를 나누고 성 착취물을 요구한 현직 경찰관이 경찰의 위장수사로 붙잡혔다.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성 착취 목적 대화와 성 착취물 소지 혐의로 인천 남동경찰서 소속 30대 A경사를 불구속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SNS에서 미성년자인 B양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