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30T07:00:00
게이밍 시장 놓고 펼쳐진 삼성·LG 맞대결…1100㎐ vs 네이티브 1000㎐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LG전자가 게이밍 모니터의 성능 한계를 놓고 주사율 경쟁에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최대 1100㎐까지 주사율을 끌어올린 제품을 공개했고 LG전자는 풀HD 해상도를 유지하면서 1000㎐를 구현한 제품을 국내에 출시했다. 단순히 주사율 숫자를 높이는 경쟁을 넘어 고해상도와 빠른 화면 전환을 얼마나 동시에 구현하느냐가 새로운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다.시장조사업체 IDC는 세계 게이밍 모니터 시장이 2030년까지 연평균 6.4%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시장도 같은 기간 약 15%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 확대가 예상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