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9T00:15:03

경적 울리고 국기 달고 달리고... 과달라하라는 초록 물결[북중미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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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가장 큰 적을 만난 가운데 이미 도시 전체는 초록 물결로 뒤덮였다.19일 (한국시간)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 멕시코 팬들이 가득 차 있다. 사진=허윤수 기자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